2008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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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라임향
승리의 라임향
승리의 라임향
승리의 라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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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뷸라 팬아트 보다가 어 이거슨 좀 익숙한 늬낌 했더니
향이횽아 비쥬얼 서양골동양과자점 치카게랑 은근 닮았네염???
아 물론 성격이야 전혀다름..............둘다 좋아하지만 ㅇㅇ
잔돈이 딱 천원짜리 여섯장 남아서 단장의 그림 샀는데
아 이거 진짜 좀..................아직 초반이라 뭐라 하지는 못하겠는데
손목긋는부분 묘사 보고있으려니 내 손목이 간질거리는게 으............
눈알 튀어나온 여자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꺾이든 부러지든 별 상관없는데
하필 긋는데가 손목이라는게 리스트컷을 연상시켜서 짜증이 난다.
근데 생각해보면 손목을 긋지 허벅지를 긋겠냐만은.....
사실 손목긋는게 싫은게 아니라 리스트컷이 싫은거지.
정확히 말하면 정말 괴로워서 그걸로 밖에 안정을 못하는 리스커야 일단 냅두고
리스트컷이 멋인줄 착각하는 중2병 환자들이 병맛.
최지룡만화를 좀 읽었음. 박무직씨 책중에 이사람 만화가 실려있었던것같다.
그 책엔 이상한이라고 되있던것 같은데 여튼.
쭉 만화를 보고 인터뷰한것도 있길래 보고 뭐 이래저래 검색해서 뒤져봤으나
누군 천재 만화가다 본좌다 통찰력있다 예언자다 통쾌하다 심오하다 등등으로 말하고
누군 수구꼴통 병맛지존 답이없는 또라이 미친놈의 개지랄 등등으로 말하더라.
이렇게 평가가 극과 극인것도 참 신기함.
아 근데 참고로 난 만화는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 작가의 사상은 꼴통이라 생각하므로
지룡빠들은 이 인간이 생각이 얕아서 최화백의 심오한 뜻을 모르겠거니 하고 넘어가길.
타뷸라 얘기하러 창띄웠다가 최지룡얘기만 하는듯?
말나온김에 박무직 이 사람도 까가 많은데 난 무직까는 아님. 빠도 아니지만.
다만 그림은 참 '안꼴리는'그림이다. 못그리는게 아니라 정이 안가? 호감이 안가? 땡기질 않아? 여튼 그렇다. 그런느낌.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사실 설탕맛인데 정신을 차려보면 1더즌을 혼자해치울 기세임?
기름냄새가 안나는 그 쫀득한 빵의 식감에 겉에 발린 설탕이 사각거리는 그 느낌이 좋은걸지도 모르겠다.
나빼곤 안좋아할듯 싶어서 2더즌 사와서 몇날몇일 간식삼으려 했는데 달다 달다 하면서도 다 잘만 먹는걸 보면
역시 이 빵이............식감이.................../우사미눈
그래서 결국 내 간식이 아니라 온가족의 간식이 되버려서^.T
사실 다들 내가 크리스피 사오니 웬일이냐고 놀라긴했지.........
가끔은 만화책 한보따리 말고 먹을걸 사와야겠구만? 반응이 좋다?
벗뜨,생각해보니 나 파리바게트에서 빵사온적도 많았는데???????????????
이님들히 증말.
단장의 그림 마저읽고 자야지 자야지 자야지~
# by | 2008/03/02 02:52 | 트랙백 | 덧글(0)












